누수탐지·비파괴 탐지 24시간 긴급출동
전 지역 24시간 접수. 원인을 확정하기 전에는 벽을 열지 않으며, 복구 범위와 비용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급수관 누수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동네에서 하는 일
누수넷 · 대표 이동규
근거를 설명하는 점검
탐지 과정에서 확인한 위치와 근거를 순서대로 설명해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단정하지 않고, 추가 점검이 필요한 조건도 현장에서 함께 안내합니다.
CHECK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증상을 하나 이상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배관 또는 방수층 누수가 의심되는 단계입니다
선택한 증상은 물이 이미 구조체로 스며든 뒤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두면 아랫집 피해로 번지므로 정밀 탐지로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기 신호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원인을 확인하면 복구 범위가 작게 끝납니다.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 탐지를 권합니다.
당장 누수로 볼 근거는 적은 단계입니다
다만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늘면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위치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전화 상담 010-4457-7379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을 이용하십시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출동 접수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 현장 진단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 공정 확정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 시공 마감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 24시간 전화 접수
- 손댈 범위 먼저 합의
- 마무리 뒤 재확인
- 16,939건누적 시공 실적
누수탐지 이용 후기
고객 의견서비스 안내
다루는 문제-

급수관 누수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

보일러 배관
작업 뒤 같은 자리를 다시 보고 마무리합니다.
-

화장실·욕실 누수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

천장 누수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

미세누수 정밀탐지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현장에서 손이 움직이는 순서
진행 순서-
01 출동 접수
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
02 현장 진단
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
03 공정 확정
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
04 시공 마감
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자주 묻는 질문
헷갈리는 대목-
상가 화장실 누수는 왜 옆 점포까지 번지나요?
상가는 화장실이 층 공용이거나 여러 점포가 한 배수 계통을 함께 쓰는 구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 점포에서 흘러든 기름이나 이물질이 공용 구간에 쌓이면 물이 빠지지 않고 이음부 쪽으로 밀려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점포가 물을 쓰지 않았는데 젖거나 냄새가 함께 나면 공용 배수 계통을 먼저 봅니다. 확인 순서는 점포별로 물을 흘려 보며 어느 구간에서 흐름이 막히는지 좁히는 것입니다. 공용 구간 작업은 건물 관리 주체와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
냉수·온수·난방을 왜 따로 나눠서 검사하나요?
세 라인을 한꺼번에 가압하면 압력이 떨어져도 어느 배관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계량기 뒤, 보일러 직수 밸브, 난방 분배기에서 각각 라인을 끊고 개별로 압력을 걸어야 계통이 특정됩니다. 계통이 정해져야 가스와 청음을 어디에 쓸지 정해지고 열어야 할 범위도 줄어듭니다. 밸브가 고착돼 라인 분리가 되지 않으면 밸브 교체가 먼저인 경우도 있습니다.
-
비 오는 날 베란다 샷시 아래로 물이 들어옵니다. 창을 바꿔야 합니까?
창을 바꾸기 전에 물이 어디로 들어오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창틀과 외벽 사이 실리콘이 굳어 갈라졌는지, 창틀 하부 배수 구멍이 먼지로 막혔는지, 창 아래 외벽에 균열이 있는지가 흔한 경로입니다. 창틀 하부에는 안으로 들어온 물을 밖으로 빼는 작은 구멍이 대개 있는데, 이것이 막히면 물이 실내로 넘칩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만 심해지면 외부 실링, 비의 양에 비례하면 배수 구멍이나 외벽 유입 쪽입니다. 실내에서 실리콘만 덧바르면 물길이 감춰져 원인 파악이 더 어려워집니다.
-
원인이 두 곳이라 양쪽 다 책임인 경우도 있나요?
실제로 있습니다. 위층 배관 누수와 아래층 욕실 방수층 손상이 함께 진행 중인 현장이 대표적입니다. 이때는 한쪽만 고치고 끝내면 증상이 남아 다시 다투게 됩니다. 그래서 원인이 여러 개로 보이면 각 원인이 만든 피해 범위를 나눠 정리한 뒤 부담을 배분하는 순서로 가야 합니다. 확인 단계에서 하나를 찾았다고 멈추지 말고 나머지 계통도 끝까지 점검해 달라고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같은 라인 여러 집에서 동시에 비슷한 증상이 나오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여러 세대에서 같은 시기에 같은 증상이 나온다면 개별 세대 배관보다 여러 집이 함께 쓰는 계통을 먼저 의심합니다. 확인 순서는 어느 집들이 언제부터 증상이 시작됐는지 시간 순서를 맞추고, 증상이 나타난 위치가 수직으로 이어지는지 보는 것입니다. 위아래로 줄지어 나타나면 공용 계통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 경우 각 세대가 따로 움직이기보다 상황을 모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원인 파악이 빠릅니다.
-
전세 사는 집에서 물이 새는데 수리비는 집주인이 내는 게 맞나요?
임대인은 임차인이 집을 문제없이 쓸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고 수선할 의무를 집니다. 배관 노후나 방수층 손상처럼 건물 자체에서 비롯된 누수는 원칙적으로 임대인 부담입니다. 판단 기준은 원인이 세월에 따른 노후냐, 임차인의 사용 방식이냐 둘 중 어느 쪽이냐입니다. 그래서 비용을 다투기 전에 원인을 문서로 남기는 절차가 순서상 앞섭니다. 원인 확인 없이 부담 주체부터 이야기하면 양쪽 다 근거가 없어 협의가 길어집니다.
-
겨울이 오기 전에 미리 해둬야 할 배관 관리는 무엇입니까?
추워지기 전에 노출된 부분부터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계량기함, 외벽에 붙은 배관, 베란다와 옥상 수도, 보일러실 배관을 차례로 보고 보온재가 벗겨지거나 젖어 있으면 새로 감습니다. 젖은 보온재는 오히려 얼어붙어 도움이 되지 않으니 반드시 마른 상태로 시공해야 합니다. 오래 쓰지 않는 옥외 수도는 밸브를 잠그고 관 안의 물을 빼두십시오. 보일러도 첫 한파가 오기 전에 한 번 돌려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탐지 보고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나요?
최소한 다섯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점검 일자와 대상 위치, 확인한 계통과 각각의 결과, 원인과 지점, 사용한 확인 방법, 권고 조치입니다. 여기에 현장 사진과 업체 정보, 작성자 이름이 붙으면 문서로서 쓸모가 있습니다. 누수 확인됨 한 줄짜리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받은 자리에서 읽어보고 현장에서 들은 설명과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작업 범위와 보증 조건을 서면으로 남겨 나중에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전화 한 통
확인한 내용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확인할지 미리 설명드립니다